● 핵심 포인트 - 관세 협상 타결 기대감에 코스피는 장중 3290선 근접했으나 이후 하락 전환하여 3245선으로 마감. - 코스닥은 화장품, 엔터 등 중국형 소비주들의 견조한 흐름에 힘입어 0.19% 상승한 805선으로 마감. -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매수 기조를 이어갔으나 선물 시장에서는 9천억 원가량 매도. - 기관은 강한 매도 포지션을 보이며 코스피 하락 전환
● 핵심 포인트 - 관세 협상 타결 기대감에 코스피는 장중 3290선 근접했으나 이후 하락 전환하여 3245선으로 마감. - 코스닥은 화장품, 엔터 등 중국형 소비주들의 견조한 흐름에 힘입어 0.19% 상승한 805선으로 마감. -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매수 기조를 이어갔으나 선물 시장에서는 9천억 원가량 매도. - 기관은 강한 매도 포지션을 보이며 코스피 하락 전환에 일조. - 삼성전자는 반도체 부문의 2분기 영업이익이 6분기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1.6% 하락. - SK이노베이션은 유가와 환율 하락으로 적자 폭이 확대되며 7.9% 하락.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1.9% 상승.
● 관세 협상 타결 기대감에 상승했던 코스피, 하락 전환...3245선 마감 관세 협상 타결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가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하며 3245선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3290선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으나 상하락률이 갈리고 수급 역시 일부 테마단에 쏠리면서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은 장 막판에 알테오젠이 상승하면서 낙폭을 줄이고 상승 전환에 성공, 0.19% 상승한 805선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매수 기조를 이어갔으나 선물 시장에서는 9천억 원가량 매도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