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025 세제 개편안 공개 후 실망감 속 한국증시 시총 116조 원 증발 - 코스피 3.8%, 코스닥 4% 하락하며 양 시장 4월 7일 이후 최대 하락폭 기록 - 대주주 양도세 기준 강화, 증권거래세 인상,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 홍콩계 증권사 CLSA는 세제 개편안이 단기적으로 시장 심리에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 - 하나증권은 배당소득 분리과
● 핵심 포인트 - 2025 세제 개편안 공개 후 실망감 속 한국증시 시총 116조 원 증발 - 코스피 3.8%, 코스닥 4% 하락하며 양 시장 4월 7일 이후 최대 하락폭 기록 - 대주주 양도세 기준 강화, 증권거래세 인상,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 홍콩계 증권사 CLSA는 세제 개편안이 단기적으로 시장 심리에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 - 하나증권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 기업 중 시가총액 높고 성장성 높은 기업들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 조선 3사가 참여하는 MASGA 프로젝트 국내에서는 중소 조선소 인수 후 미 해군 특화 조선소로 탈바꿈, 미국에서는 현지 조선소 인수 또는 신규 조선소 건설 검토 중 - 경기 둔화 우려가 투자 심리 불안으로 이어질 가능성 있어 개장 직후 분위기 주목 필요
● 세제 개편안 실망감에 韓 증시 시총 116조 증발...반등할까 지난 금요일 공개된 세제 개편안에 대한 실망감 속에 한국 증시의 시가총액 116조 원이 증발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3.8%, 4% 하락하며 양 시장 모두 4월 7일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이번 세제 개편안에는 대주주 양도세 기준 강화, 증권거래세 인상,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등이 포함되었는데, 이에 대해 홍콩계 증권사인 CLSA는 일부 내용이 수정될 가능성은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시장 심리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하나증권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들 중에서 시가총액이 높고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을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했으며, 조선 3사가 참여하는 MASGA 프로젝트도 국내 및 미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 둔화 우려가 투자 심리 불안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오늘 개장 직후의 분위기가 주목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