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이사회가 머스크 CEO에게 30조 원 규모의 보상안을 승인함.
- 머스크는 9600만 주의 주식을 받는 대신 2년간 CEO나 핵심 개발 자리를 반드시 지켜야 함.
- 해당 결정 이후 테슬라 주가는 장 초반 2% 가까이 상승함.
- 월가의 대표적인 테슬라 강세론자 댄 아이브스는 이번 결정이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조치라고 평가함.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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