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전지 관련주들이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되어 있으며, 단기 상승보다는 추세적인 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이는 낙폭이 컸던 만큼 바닥을 잘 다졌고, 코스닥 시장에서의 비중이 크기 때문임.
- 또한,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에코프로비엠처럼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보인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음.
- 니켈 가격 상승과 ESS 관련 수주 증가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