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대규모 LNG 프로젝트 수주 가시화로 하반기 K-조선 업계 LNG 운반선 수주 가능성이 높아짐.
- 한화오션을 포함한 K-조선주는 업황과 모멘텀이 좋아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
- CP2 프로젝트가 151억 달러 자금 조달에 성공해 12척 규모의 LNG선 발주가 예정되어 있으며, 다음 프로젝트도 20척 이상의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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