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당정,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종목당 10억 원으로 낮추는 정부안 결정 보류 - 지난주 하루 평균 거래 대금 15조 5천억 원으로 한 주 만에 20% 감소, 신용거래 융자 잔고 7일 기준 21조 5천억 원으로 지난달 대비 감소 - 수출 강세 품목 중 변압기 및 선박 수출 증가, 화장품은 중국 의존도에 따라 희비 교차 - 엔비디아와 AMD, 중국 판
2025-08-11 08:58 수정
증시 관망세 속 수출 강세 품목은..변압기 · 선박↑ 화장품↓
● 핵심 포인트 - 당정,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종목당 10억 원으로 낮추는 정부안 결정 보류 - 지난주 하루 평균 거래 대금 15조 5천억 원으로 한 주 만에 20% 감소, 신용거래 융자 잔고 7일 기준 21조 5천억 원으로 지난달 대비 감소 - 수출 강세 품목 중 변압기 및 선박 수출 증가, 화장품은 중국 의존도에 따라 희비 교차 - 엔비디아와 AMD, 중국 판매 수익의 15%를 미국 정부에 지급하는 협약 체결
● 증시 관망세 속 수출 강세 품목은?..변압기 · 선박↑ 화장품↓ 당정이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종목당 10억 원으로 낮추려는 정부안에 대해 결정을 미루며 관망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출 강세 품목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변압기와 선박 수출이 크게 증가했으며, 화장품은 중국 의존도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 한편 엔비디아와 AMD는 중국 판매 수익의 15%를 미국 정부에 지급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