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KT, 2분기 영업이익 1조 원 돌파...전년 동기 대비 105.4% 증가 - SKT의 사이버 해킹 사고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유무선 서비스 가입자 증가 및 일회성 부동산 분양 이익 반영 - 하반기 마이크로소프트와 팔란티어와의 제휴 기반 AX 서비스 출시 예정이며, 올해 250억 원의 자사주 매입 계획 - 롯데관광개발, 목표주가 2만 8천 원으로 상승
● 핵심 포인트 - KT, 2분기 영업이익 1조 원 돌파...전년 동기 대비 105.4% 증가 - SKT의 사이버 해킹 사고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유무선 서비스 가입자 증가 및 일회성 부동산 분양 이익 반영 - 하반기 마이크로소프트와 팔란티어와의 제휴 기반 AX 서비스 출시 예정이며, 올해 250억 원의 자사주 매입 계획 - 롯데관광개발, 목표주가 2만 8천 원으로 상승...62.4%↑ - 중국인 단체 관광객 한시적 비자 면제 입국 허용 정책으로 제주도 입도 중국인 숫자 증가 예상 - 마카오의 플라자 호텔과 유사한 구조로 향후 높은 성장세 기대 - 현재 시총 1조 4천억 원 수준이나 2023년까지 연간 숫자 확인 시 2조 4천억 원까지 가능 전망
● KT · 롯데관광개발, 깜짝 실적에 목표주가 동반 상승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힌 KT의 목표주가가 상향됐다. 이는 SK텔레콤의 사이버 해킹 사고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유무선 서비스 가입자가 증가한 데다 강북본부 롯데 이스트폴 부지 개발에 따른 일회성 부동산 분양 이익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또한 올 하반기 마이크로소프트와 팔란티어와의 제휴 기반 AX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250억 원의 자사주 매입 소식도 전해졌다. 한편 롯데관광개발 역시 깜짝 실적에 목표주가가 올랐다. 최근 중국인 단체 관광객 한시적 비자 면제 입국 허용 정책으로 제주도 입도 중국인 숫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의 드림타워 사업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마카오의 플라자 호텔과 유사한 구조로 향후 높은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