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주 2분기 호실적 기록: 시프트업은 매출 124억 원, 영업이익 682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 공시, 엔씨소프트는 2분기 영업이익 1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70% 증가
- 주가 향방은 엇갈려: 엔씨소프트 7% 이상 상승, 반면 시프트업은 6% 넘게 밀려
- 증권사 전망: 엔씨소프트는 목표가 39만 원 유지, 시프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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