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게임주 2분기 호실적 기록: 시프트업은 매출 124억 원, 영업이익 682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 공시, 엔씨소프트는 2분기 영업이익 1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70% 증가 - 주가 향방은 엇갈려: 엔씨소프트 7% 이상 상승, 반면 시프트업은 6% 넘게 밀려 - 증권사 전망: 엔씨소프트는 목표가 39만 원 유지, 시프트업
● 핵심 포인트 - 게임주 2분기 호실적 기록: 시프트업은 매출 124억 원, 영업이익 682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 공시, 엔씨소프트는 2분기 영업이익 1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70% 증가 - 주가 향방은 엇갈려: 엔씨소프트 7% 이상 상승, 반면 시프트업은 6% 넘게 밀려 - 증권사 전망: 엔씨소프트는 목표가 39만 원 유지, 시프트업은 모든 증권사가 목표가 하향 의견 내놔 - 국내 게임 내용 수정 신고 건수는 2019년 3400건에서 2023년 3161건으로 하향세 - 마이크론 매출 가이던스 상향 조정: 8월 28일 마감되는 분기 매출을 113억 달러로 상향 조정, 글로벌 IB들은 긍정적 평가와 함께 목표주가 상향 조정 - 엔비디아와 AMD의 중국 수출 허가 모멘텀: 미국 정부에 제품 매출의 15%를 납부하기로 결정, 전면 수출 금지보다는 나은 조치라는 분석 나와 - 삼성이 애플 맥북에 차세대 OLED 패널 공급 예정, 향후 엔비디아향 수출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어
● 게임주 2분기 호실적에도 엔씨 웃고, 시프트업 울고..왜? 게임주들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시프트업은 매출 124억 원, 영업이익 682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공시했고 엔씨소프트는 2분기 영업이익 1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70%넘게 증가했다. 그러나 주가는 엔씨소프트 7%이상 상승, 반면 시프트업은 6%넘게 밀렸다. 증권사의 향후 전망도 엔씨소프트는 목표가 39만원을 유지한 반면 시프트업은 모든 증권사가 목표가 하향 의견을 내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