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이마트 2분기 영업이익 216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시장 예상치 하회 - e커머스 손실 확대 및 정부 소비쿠폰 대상 제외 영향 - 고물가 속 식품 소비 증가와 대형마트 할인율로 본업 경쟁력은 입증 - 트레이더스 마곡점, 푸드마켓 고덕점 신규 출점 및 기존 점포 리뉴얼 진행 -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 존재<
● 핵심 포인트 - 이마트 2분기 영업이익 216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시장 예상치 하회 - e커머스 손실 확대 및 정부 소비쿠폰 대상 제외 영향 - 고물가 속 식품 소비 증가와 대형마트 할인율로 본업 경쟁력은 입증 - 트레이더스 마곡점, 푸드마켓 고덕점 신규 출점 및 기존 점포 리뉴얼 진행 -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 존재 -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으로 소비심리 개선 중이며, 기업 회생 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 고객 유입 - 키움증권은 주력 경쟁사 영업력 악화 등에 힘입어 실적 개선 모멘텀 강화될 것으로 전망
● 이마트,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e커머스 손실 확대로 시장 예상치 하회 이마트가 2분기 영업이익 216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e커머스 손실 확대로 인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2분기에는 영업적자 346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 올 들어 강도 높은 체질 개선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SSG닷컴과 G마켓 등 e커머스 부문의 손실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났다. 다만, 고물가 속에서도 식품 소비가 증가하고, 대형마트의 높은 할인율이 맞물리며 본업 경쟁력은 입증했다는 평가다. 하반기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계기로 소비심리가 개선되고 있으며, 기업 회생 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 고객도 유입되고 있어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키움증권은 주력 경쟁사의 영업력 악화 등에 힘입어 실적 개선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