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7월 CPI가 결국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을 키우면서 미국 증시 3대 지수 모두 일제히 상승 마감한 가운데, 13일 코스피와 코스닥도 상승 출발했다.
특히 코스피는 전장보다 35.49포인트(1.11%) 오른 3,225.40으로 출발하면서 전날 무너진 3,220대를 회복했다.
코스닥지수는 9.35포인트(1.16%) 오른 816.54 장을 시작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움직임을 확인해 보면 반도체주가 강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시총 1위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6분 기준 0.84% 상승했고 2위 SK하이닉스는 2.42% 오르고 있다.
● 핵심 포인트
- 13일 양 시장은 미국의 7월 CPI가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을 키우며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한 영향으로 상승 출발함.
-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다시 3200선을 회복, 코스닥도 오름세 보임.
- 코스피 시장 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84%), SK하이닉스(2.42%) 등 반도체주가 강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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