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금일 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8.2원 하락한 1381.7원에 거래 중임 - 미 CPI 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근원 CPI는 상승세를 보여 외환시장 내 반응이 엇갈림 -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에서 4천억 원 이상을 순매수해 환율 하락을 주도함 - 오후 장에서도 1380원 선을 중심으로 박스권 장세가 이어지고 있음 - 당일 저녁엔 경
● 핵심 포인트 - 금일 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8.2원 하락한 1381.7원에 거래 중임 - 미 CPI 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근원 CPI는 상승세를 보여 외환시장 내 반응이 엇갈림 -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에서 4천억 원 이상을 순매수해 환율 하락을 주도함 - 오후 장에서도 1380원 선을 중심으로 박스권 장세가 이어지고 있음 - 당일 저녁엔 경제지표 발표 대신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예정되어 있으며 최근 고조되는 연준 내부 갈등 상황 속 해당 발언들을 주목해야 함
● 미 CPI 지표 혼조세에 달러 환율 8.2원 하락 미국 7월 CPI지수가 혼재된 양상을 보인 가운데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8.2원 내린 1381.7원에 마감했다. CPI는 헤드라인 기준으로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5.9% 상승하면서 오름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채권시장에 반영된 기대 인플레이션은 다시 상승했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에서 4천억 원 이상을 순매수하며 환율 하락을 주도했다. 수급 측면에서는 1380원 초반대에서 수입업체 결제 물량과 달러 실수요가 하단을 지지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저녁에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대신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예정돼 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연준 압박을 지속하고 있고 고용과 물가에 대한 위원들 간 의견차도 벌어지는 상황이라 관련 발언들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