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M은 작년부터 운임지수 상승으로 실적이 개선되며 배당 성향을 주가에 맞게 반영하고 있음.
- 반면 덴티움은 중국 실적 부진으로 자사주 소각에도 불구하고 시장 불안심리가 커지고 있음.
- CJ나 한화와 같은 지주사들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 시 지분 가치 상승 기대감이 있음.
- 특히 CJ올리브영의 자사주 소각 시 이재현 회장의 지분율 상승효과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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