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07:16 수정
'AI거품론'에 등장한 매도 리포트..."팔란티어 목표가 40달러"
● 핵심 포인트 - 팔란티어에 대한 매도 리포트가 나왔는데 목표가 40달러로 제시됨. 현재 주가는 150달러선 - 시트론리서치에서 오픈AI 소프트웨어의 밸류를 기반으로 팔란티어의 주가 매출액 비율(PSR)을 적용해 40달러가 적정하다는 주장 - PSR은 이익이 안 나는 벤처기업들에 적용하는 지표로, 오픈AI와 팔란티어를 획일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음 - 팔란티어는 국방 등 정부 관련 비즈니스에 특화되어 있고 민간 기업들과 비즈니스 영역을 넓혀가고 있어 경쟁의 영역이 다름 - 팔란티어의 실적 가시성과 실현 가능성은 꽤 높으며, 향후 5년간 매출 성장은 30~40%, 영업이익률은 50% 내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팔란티어의 전방 시장은 장기적으로 1.5조 달러 전후로 예상되며, 침투율이 높아지면서 매출 증가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성장주의 가치 평가 시 범할 수 있는 흔한 오류인 기간에 제약을 두는 것을 주의해야 함
● 팔란티어, 매도 리포트...목표가 40달러 논란 미국 빅데이터 분석 기업 팔란티어에 대한 사실상의 매도 리포트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의 투자 리서치 기관인 시트론리서치는 팔란티어의 목표주가를 40달러로 책정했다. 현재 주가는 주당 150달러선이다.
시트론리서치는 팔란티어의 주가 매출액 비율(PSR)을 적용해 40불이 적정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PSR은 시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으로, 주로 이익이 나지 않는 벤처기업들에 적용하는 지표다.
그러나 팔란티어는 지난 분기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이 78%에 달하고, 이익률이 46%에 달하는 등 높은 수익성을 보이고 있어 PSR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또, 팔란티어는 국방 등 정부 관련 비즈니스에 특화되어 있고, 민간 기업들과 비즈니스 영역을 넓혀가고 있어 경쟁의 영역이 다르다는 점도 강조된다.
여기에 팔란티어의 전방 시장이 장기적으로 1.5조 달러 전후로 예상되고, 침투율이 높아지면서 매출 증가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언급된다. 이에 따라, 팔란티어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고려할 때, 매도 리포트의 목표주가가 지나치게 낮게 책정되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