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와 합작법인 설립해 미국 시장 진출 예정
- 미국은 원전 르네상스 정책으로 대형 원전 100개 건설 계획 중이며, 이는 웨스팅하우스 단독으로 불가능해 국내 기업과의 합작법인 설립이 필요했던 것으로 분석됨
- 이번 합작법인 설립으로 인해 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전 관련 의제가 논의될 가능성 높아짐
- 원전 관련주 비중이 높은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