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고려아연, 미국 록히드 마틴에 국내 유일 게르마늄 공급 예정 - 연간 약 10톤의 게르마늄 생산 계획, 2028년 상반기 가동 목표 - 미국의 공급 다변화 전략 속에 고려아연의 역할 확대 기대 - 안티모니 매출액 1년 사이 9배 가까이 상승, 미국 수출 확대가 원인 - 캐나다 자원개발 회사 더 메탈스 컴퍼니의 지분 5% 인수, 미국 내 시설 투자
● 핵심 포인트 - 고려아연, 미국 록히드 마틴에 국내 유일 게르마늄 공급 예정 - 연간 약 10톤의 게르마늄 생산 계획, 2028년 상반기 가동 목표 - 미국의 공급 다변화 전략 속에 고려아연의 역할 확대 기대 - 안티모니 매출액 1년 사이 9배 가까이 상승, 미국 수출 확대가 원인 - 캐나다 자원개발 회사 더 메탈스 컴퍼니의 지분 5% 인수, 미국 내 시설 투자 등 추가 협력 추진 계획 - 증권가, 이번 MOU에 대해 긍정적 평가, 추가 주가 상승 가능성은 낮게 점침
● 고려아연, 록히드 마틴에 국내 유일 게르마늄 공급 세계 1위 방산기업 록히드 마틴에 고려아연이 국내에선 유일하게 게르마늄을 공급한다.게르마늄은 열화상 카메라와 태양 전지판 등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금속으로 전 세계 생산량의 3분의 2가 중국에 집중돼 있다.
이에 따라 미국도 중국 의존도가 20%를 넘는다.작년 12월 중국이 희소금속 광물의 수출을 막자 미국은 탈중국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고려아연은 울산 온산 제련소에 약 1400억원을 투자해 게르마늄 생산시설을 신설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