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 :9월 중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여부가 관건이며, 코오롱의 현금성 자산이 5천억이 넘기 때문에 주주배당 및 자사주 소각 가능성이 높다. 또한 현 시가총액이 기업 청산 가치에도 못 미치는 PBR 0.4배 수준으로, 1배까지 평가받는다면 12만 8천원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
- [로보티즈]: 1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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