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상해종합 지수는 보합권에서 출발 후 3840포인트 선에서 움직임
- 홍콩 항셍 지수는 0.4% 상승 중이며, 중국 정부의 반도체 국산화 기대감 높음
- 지난 한 달간 안정 자산 선호 현상이 완화되며 기술 및 경기민감주가 상승함
- 위안화 강세 지속으로 중국 주식 시장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됨
- 8월 31일에 8월 제조업 PMI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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