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은 농심에 대해 목표주가 54만 원을 유지
- 북미 법인의 실적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8월부터 미국의 월마트 등 대형 유통 채널을 통한 신라면 투움바의 본격적인 입점이 시작
- 유럽 법인도 거래선을 재정비하면서 매출 회복세가 예상되며, 국내 시장에서도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
● 농심, 북미법인 실적 회복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