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정상회담 이후 한국과 미국의 원전 협력이 본격화되며 국내 원전주들의 낙수효과 기대감 상승
-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장 큰 낙수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되며, 삼성물산도 지분 보유로 인해 수혜 예상
- 미국의 엑스에너지와 테라파워를 중심으로 한 4세대 SMR 시장 본격 개막
- 테네시 등 미국 동남부 7개 주에 6GW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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