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국내 증시 양 지수는 모두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1.72포인트(0.36%) 오른 3,231.31로 시작해 보합권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전장 대비 2.15포인트(0.26%) 오른 820.75 출발했다.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감 속에서 상승 마감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자 대표적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제약, 증권, 화학, 유통, 금속 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음식료와 담배, 부동산은 소폭 하락 중이다.
● 핵심 포인트
- 9월 9일 화요일 양 시장은 상승 출발함.
- 뉴욕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감 속에서 상승 마감했으며, 우리 증시도 이에 영향을 받음.
-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강보합세 나타냄.
- 코스피 시장에서는 제약, 증권, 화학, 유통, 금속 업종이 강세이며, 음식료와 담배, 부동산은 소폭 하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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