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의 지난 1년간 비농업 부문 일자리 증가가 기존 발표치보다 91만 1천 명 하향 조정됨.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체이스 최고경영자는 이 수치가 미국 경제 둔화를 보여준다고 언급함. - 미국 자영업연맹이 조사한 8월 소기업낙관지수는 100.8로 전월 대비 0.5 포인트 상승했으나, 시장 예상치보다는 소폭 낮음. - 애플은 무
2025-09-10 05:42
미국 연간 비농업부문 일자리 91만명 하향조정, 애플 아이폰 17에어 공개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지난 1년간 비농업 부문 일자리 증가가 기존 발표치보다 91만 1천 명 하향 조정됨.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체이스 최고경영자는 이 수치가 미국 경제 둔화를 보여준다고 언급함. - 미국 자영업연맹이 조사한 8월 소기업낙관지수는 100.8로 전월 대비 0.5 포인트 상승했으나, 시장 예상치보다는 소폭 낮음. - 애플은 무게와 두께를 줄인 아이폰 17 에어 등을 공개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네덜란드 기업 네비우스 그룹으로부터 최대 194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 인프라 자원을 제공받는 계약을 체결함. - 오라클은 매출 149억 3천만 달러, 주당 순이익 1.47달러의 실적을 발표했는데, 이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준임. - 일라이 릴리는 인공지능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튠랩을 출범함. - 미국의 고용 증가 건수가 감소했다는 통계에도 불구하고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상승함.
● 미국 1년간 비농업부문 일자리 91만명 하향조정, 애플 아이폰 17에어 공개 미국 노동부가 지난 1년간 미국의 비농업 부문 일자리 증가가 기존 발표치보다 91만 1천 명 하향 조정됐다고 밝혔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체이스 최고경영자는 사상 최대 규모의 고용 통계 수정이 미국 경제 둔화를 방증한다고 말했다. 한편 애플은 이날 열린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무게와 두께를 줄여 휴대성을 높인 아이폰 17 에어 등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네덜란드 기업 네비우스 그룹으로부터 최대 194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 인프라 자원을 제공받는 계약을 맺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