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노동부가 비농업 고용 연간 벤치마크 예비 수정치를 발표, 12개월간 일자리가 총 179만 개 늘어났다고 발표됐던 기존 통계 대비 절반 이상인 91만 1천 개가 하향 조정됨.
- UBS는 경기 침체 초기에 특히 이런 큰 하향 조정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미국 경제가 확실한 둔화 국면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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