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노동부가 비농업 고용 연간 벤치마크 예비 수정치를 발표, 12개월간 일자리가 총 179만 개 늘어났다고 발표됐던 기존 통계 대비 절반 이상인 91만 1천 개가 하향 조정됨. - UBS는 경기 침체 초기에 특히 이런 큰 하향 조정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미국 경제가 확실한 둔화 국면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증거
● 핵심 포인트 - 미국 노동부가 비농업 고용 연간 벤치마크 예비 수정치를 발표, 12개월간 일자리가 총 179만 개 늘어났다고 발표됐던 기존 통계 대비 절반 이상인 91만 1천 개가 하향 조정됨. - UBS는 경기 침체 초기에 특히 이런 큰 하향 조정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미국 경제가 확실한 둔화 국면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평가함. - 그러나 시장은 큰 충격 없이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상승 마감했으며 특히 나스닥은 신고가를 경신함. - 월가에서는 이번 하향 조정이 이미 예상 범위 내에 있었으며 최종 수정 시에는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으로 분석함. 골드만삭스는 실업 보험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상향 수정되는 경향이 있고 불법 이민자가 이번에 대부분 포함되지 않아서 실제로는 고용 증가가 과소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 한편 AI 테마에는 여전히 엄청난 수요와 돈이 몰리고 있으며 오라클은 지난 분기 실적과 매출이 월가 컨센서스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주 잔고가 전년 대비 360% 폭증했다고 밝힘. 또한 이번 분기에 오픈AI와 4.5GW 규모의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개발 계약을 체결함.
● 美 고용지표 대폭 하향에도 시장은 낙관... 이유는 미국 노동부가 현지 시간 9일 비농업 고용 연간 벤치마크 예비 수정치를 발표했다. 12개월간 일자리가 총 179만 개 늘어났다고 발표됐던 기존 통계 대비 절반 이상인 91만 1천 개가 하향 조정됐다. UBS는 경기 침체 초기에 특히 이런 큰 하향 조정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고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미국 경제가 확실한 둔화 국면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시장은 큰 충격 없이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상승 마감했으며 특히 나스닥은 신고가를 경신했다. 월가에서는 이번 하향 조정이 이미 예상 범위 내에 있었으며 최종 수정 시에는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으로 분석한다. 골드만삭스는 실업 보험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상향 수정되는 경향이 있고 불법 이민자가 이번에 대부분 포함되지 않아서 실제로는 고용 증가가 과소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한편 AI 테마에는 여전히 엄청난 수요와 돈이 몰리고 있다. 오라클은 지난 분기 실적과 매출이 월가 컨센서스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주 잔고가 전년 대비 360% 폭증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분기에 오픈AI와 4.5GW 규모의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