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신얼 상상인증권 팀장] - 금일 코스피 지수가 역사적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금융시장의 시선이 증시로 이동함. - 11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대주주 판단 양도세, 양도소득세 기준을 1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재차 환원하는 발언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이는 업종별 및 증시 레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 - 국내 증시의 흐름을 주도한 것은 신정부 출범 이후의 증시 친화적인 흐름을 보인 상법 개정안과 기타 세법 개정안들임. - 현재 정책 모멘텀과 심리 개선에 대한 부분들이 증시 상승을 이끌고 있으며, 정책 당국에서 이를 지속시킬 경우 투자 자금 유입과 함께 증시 레벨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판단됨. 다만 실적과 글로벌 매크로 환경, 돌발 변수 등은 여전히 모니터링이 필요함. - 코스닥은 작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코스피에 비해 지수상 아웃퍼폼이 아쉬움. 코스닥 시장의 정상화를 위해 금융 당국과 정책 당국의 지원이 필요하며, 특히 바이오, 제약 바이오 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함. - 코스피의 경우 기술주 성장주 중심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으며, 주력 수출 업종인 조선, 방산, 원전도 긍정적인 흐름이 예상됨. 다만, 코스피 상장사들의 향후 12개월 실적이 추세적인 우상향을 보이지 않아, 주도주 중심의 순환매 이후에는 배당 및 금융업종, 지배 구조 이슈가 있는 테마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음. 현재의 주식 시장은 실적보다는 정책 모멘텀에 의해 상승하고 있어, 일부 업종에 편중된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9월 들어 외국인의 매수세가 적극적으로 유입되며, 오늘 시장 기준 외국인의 누적 순매수는 2조 6천억 원을 기록함. 10월 긴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의 바이 코리아 행렬이 계속 이어질지 주목됨. 연준의 금리 인하가 거의 확실시 되는 가운데 빅컷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하나, 글로벌 경기 둔화가 본격화되지 않아 달러 약세 흐름은 본격적으로 나타나지 않음. - 국내 증시에서는 대형주 중심으로 외국인의 매수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음. 현재 주식시장의 기대 수익률이 채권시장보다 높아 하반기 외국인들의 순매수는 7조 원을 넘은 반면, 채권시장은 3조 원에 그침. 미국발 매크로 환경이 급격한 변동을 나타내지 않는 한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환율 안정화도 기대됨.
● [내일전략]"정책모멘텀 상승장...업종 편중현상 지속" 코스피 지수가 역사적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금융시장의 시선이 증시로 이동했다.
11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대주주 판단 양도세, 양도소득세 기준을 1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재차 환원하는 발언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는 업종별 및 증시 레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증시의 흐름을 주도한 것은 신정부 출범 이후의 증시 친화적인 흐름을 보인 상법 개정안과 기타 세법 개정안들이다.
현재 정책 모멘텀과 심리 개선에 대한 부분들이 증시 상승을 이끌고 있으며, 정책 당국에서 이를 지속시킬 경우 투자 자금 유입과 함께 증시 레벨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실적과 글로벌 매크로 환경, 돌발 변수 등은 여전히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코스닥이 작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코스피에 비해 지수상 아웃퍼폼이 아쉽다는 평가가 나온다. 코스닥 시장의 정상화를 위해 금융 당국과 정책 당국의 지원이 필요하며 특히 바이오, 제약 바이오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코스피의 경우 기술주 성장주 중심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주력 수출 업종인 조선, 방산, 원전도 긍정적인 흐름이 예상된다. 다만 코스피 상장사들의 향후 12개월 실적이 추세적인 우상향을 보이지 않아 주도주 중심의 순환매 이후에는 배당 및 금융업종, 지배 구조 이슈가 있는 테마로 이동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현재 주식 시장은 실적보다는 정책 모멘텀에 의해 상승하고 있어 일부 업종에 편중된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9월 들어 외국인의 매수세가 적극적으로 유입되며, 오늘 시장 기준 외국인의 누적 순매수는 2조 6천억 원을 기록했다. 10월 긴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의 바이 코리아 행렬이 계속 이어질지 주목된다. 연준의 금리 인하가 거의 확실시 되는 가운데 빅컷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하나, 글로벌 경기 둔화가 본격화되지 않아 달러 약세 흐름은 본격적으로 나타나지 않고 있다.
국내 증시에서는 대형주 중심으로 외국인의 매수세가 추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주식시장의 기대 수익률이 채권시장보다 높아 하반기 외국인들의 순매수는 7조 원을 넘은 반면, 채권시장은 3조 원에 그쳤다. 미국발 매크로 환경이 급격한 변동을 나타내지 않는 한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환율 안정화도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