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매커스: FPGA라고 해서 동사가 유통하는 비메모리 반도체가 HBM4나 HBM4E 쪽에서는 핵심 부품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음.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매수 중이며 차트 점수 95점. - 태광: 해외 수출이 글로벌 1위이며 북미 LNG 프로젝트에 힘입어 3분기부터 수주가 늘어나고 있음. 특히 북미 향이 지연됐던 수출 물량이 현재 아주 가파르게 나오는 중.
● 핵심 포인트 - 매커스: FPGA라고 해서 동사가 유통하는 비메모리 반도체가 HBM4나 HBM4E 쪽에서는 핵심 부품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음.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매수 중이며 차트 점수 95점. - 태광: 해외 수출이 글로벌 1위이며 북미 LNG 프로젝트에 힘입어 3분기부터 수주가 늘어나고 있음. 특히 북미 향이 지연됐던 수출 물량이 현재 아주 가파르게 나오는 중. 시장 점유율 40%로 성광 벤드와 시장 양분. - 두산테스나: 삼성전자가 이미지 센싱을 만들 때, 이미지 센싱 테스트를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 삼성전자의 자율 주행과 로봇에 들어가는 이미지 센서를 테스트해 줄 가능성이 높아 삼성의 파운드리 투자 확대의 최대 수혜 주로 떠오름. - 지엔씨에너지: 국내 비상발전기 시장 점유율 1위이며 데이터 센터 향 비상발전기 매출이 연평균 30% 이상 고속 성장 중.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데이터용 발전기 수요 급증으로 중장기적 성적 내는 중.
● 반도체 · 플랜트 · 데이터... 외인 · 기관이 찜한 성장주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쓸어 담은 중소형 성장주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데이터 센터에 필수적인 비상 발전기 제조사인 지엔씨에너지,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에 따른 반도체 후 공정 테스트 업체인 두산테스나,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 기자재 업체인 태광이 대표적이다. 특히 이들 기업은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꾸준한 실적 개선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주가 전망도 밝다는 평가다.
먼저 지엔씨에너지는 국내 비상 발전기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1위 업체로, 최근에는 AI와 빅데이터 산업의 성장에 따른 데이터 센터용 비상 발전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다. 이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달 이후 지엔씨에너지 주식을 꾸준히 사 모으고 있다.
두산테스나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후 공정 테스트 외주업체로, 최근 삼성전자가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하면서 직접적인 수혜를 입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가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자율 주행차와 로봇산업에 필요한 이미지 센서의 테스트 물량을 대부분 두산테스나가 담당하고 있어 향후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는 평가다.
태광은 LNG 플랜트 건설에 필요한 각종 피팅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전 세계적으로 LNG 수요가 급증하면서 신규 플랜트 건설이 잇따르고 있어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의 LNG 수출이 본격화되면서 태광의 미국 법인인 태광 아메리카의 매출이 큰 폭으로 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들 기업은 높은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외국인 및 기관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어 향후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