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아마존: 로보택시 업체 죽스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무료 서비스 시작, 소비자용 증강현실 안경 '제이호크' 개발 중, 넷플릭스와 광고 파트너십 체결, 최고 제품 책임자 유니스 킴 퇴사 - 알파벳: 구글 클라우드가 향후 2년간 약 58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매출 확보, EU 데이터법 발효 앞두고 EU와 영국에서 여러 클라우드 플
● 핵심 포인트 - 아마존: 로보택시 업체 죽스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무료 서비스 시작, 소비자용 증강현실 안경 '제이호크' 개발 중, 넷플릭스와 광고 파트너십 체결, 최고 제품 책임자 유니스 킴 퇴사 - 알파벳: 구글 클라우드가 향후 2년간 약 58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매출 확보, EU 데이터법 발효 앞두고 EU와 영국에서 여러 클라우드 플랫폼 사용 조직 대상으로 데이터 전송 수수료 무료화 - 메타: 전직 연구원들이 상원 청문회에서 메타가 VR 플랫폼에서 안전보다 이익을 우선시했다고 증언, 틱톡과 EU 규제 당국이 부과한 규제 부담금 산정 방식 불복 소송에서 승소 - 오라클: 분기 실적은 매출과 이익 모두 월가 기대치 하회, 오픈AI와 5년간 약 3천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파워 구매 계약 체결, 주가 35.95% 상승 - 우버: 전기항공 택시 업체 조비와 손잡고 2026년부터 블레이드 헬리콥터 예약 서비스 시작 계획 발표 - 암 홀딩스: 차세대 모바일 칩 설계 '루멕스' 공개,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도 대규모 AI 모델 활용 가능
● 메가캡 특징주: 아마존·알파벳·메타·오라클·우버·암 홀딩스 세계적인 기술 기업들의 최근 동향을 살펴보는 메가캡 특징주 시간이다. 먼저 아마존은 자사가 소유한 로보택시 업체 죽스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무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소비자용 증강현실 안경 '제이호크'를 개발 중이며, 넷플릭스와 광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한편 아마존의 최고 제품 책임자 유니스 킴이 퇴사한다고 밝혔다. 알파벳의 구글 클라우드는 향후 2년간 약 58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매출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 EU 데이터법 발효를 앞두고 EU와 영국에서 여러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하는 조직을 대상으로 데이터 전송 수수료를 무료화한다고 발표했다. 메타는 전직 연구원들이 상원 청문회에서 메타가 가상현실 플랫폼에서 안전보다 이익을 앞세웠다는 증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또 틱톡과 함께 EU 규제 당국이 부과한 규제 부담금 산정 방식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두 회사의 손을 들어줬다. 오라클은 분기 실적이 월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으나, 오픈AI와 5년간 약 3천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파워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35% 이상 상승했다. 우버는 전기항공 택시 업체 조비와 손잡고 이르면 2026년부터 앱에서 블레이드 헬리콥터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암 홀딩스는 차세대 모바일 칩 설계 '루멕스'를 공개했다. 이 칩은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 같은 기기에서 인공지능을 실행할 수 있도록 최적화됐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