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제작-바이오 1위/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 - 제약바이오 업종의 강점은 글로벌 빅파마와 신규 계약 및 임상 순항이며, 비만, ADC, 이중항체 등 각 영역별로도 성과가 나오고 있음. 약점으로는 기술이전 중심의 구조로 자체 성장성에 한계가 있을 수 있으며, 임상 지속에 따른 자금 조달 부담이 있음. 기회 요인으로는 낮은 업종 신뢰도로 인한 저평가 국면이 이어지고 있으나 추가 성과로 주주가치 상승 여력이 있음. 위험 요인으로는 중국 기업의 원천기술 추격과 미국의 관세 및 약가 압박으로 인한 빅파마의 R&D 축소임. 미국의 나스닥 바이오 테크놀로지 인덱스인 NBI 지수가 최근 6개월 동안 4800선을 회복했으며, 국내 바이오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 알테오젠이 개발한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은 작년 한 해 42조 원의 매출을 기록한 제품으로, 머크는 이를 전체 매출액의 30~40%를 2년 안에 교체할 것으로 발표함.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의 FDA 승인은 제약바이오 전체 섹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며, 알테오젠의 실적에도 상승 여력을 줄 것으로 전망함. 알테오젠의 기술로 판매된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의 첫 판매 마일스톤은 올해 4분기 실적으로 인식될 예정이며, 내년 3월 사업보고서에서 정산 금액을 확인할 수 있음. 영업이익 2천억원이 확인되면 1조원 수준인 셀트리온의 시가총액 추월 가능성 존재. 알테오젠은 빅파마와의 추가 계약이 이어질 것이며, 다이이찌산쿄, 아스트라제네카, 산도즈 등과의 임상을 지속하면서 펀더멘털 개선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전망 - 알테오젠이 9월 23일 FDA 승인 및 출시 예정으로, 4분기 실적 기대감에 따른 마지막 매수 기회로 주목받고 있음. 코스피 이전 상장 시 수급 변화에 대한 기대감 존재. - 기존 상장 기업과 유사한 사업 구조를 가진 신규 상장 기업들이 등장하면서, 기술이전 기대감 커지고 있음. 빅파마가 발표한 임상 결과와 비교해 해당 기업의 임상 결과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함.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이 바이오 회사의 핵심 이슈로 주목받고 있으며, 에이비엘바이오가 뇌 투과 플랫폼을 바탕으로 빅파마와의 계약 체결 및 임상 결과 도출로 큰 주목을 받고 있음. - 제약바이오주 중 알테오젠과 리가켐바이오는 빅파마와의 복수 계약으로 펀더멘털이 상승했음에도 가격은 작년과 유사한 수준이며, 두 기업 모두 FDA 승인 및 기술이전 추가 공시가 필요한 상황임. 2023년과 2024년 대부분의 기술이전은 하반기에 이루어지며,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펩트론, 디앤디파마텍 등이 연내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음. 따라서 해당 기업들의 공시가 나올 경우 빠른 반등이 예상되며, 바이오주의 상승 여력은 충분함. 다만, 작년 11월부터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인해 전반적인 급락이 나왔으므로, 올해 역시 11월 중순 이후부터는 수급적인 부분을 유의하며 투자해야 함.
● [베스트 애널리스트 전략] "알테오젠, 셀트리온 시총 추월 가능"
제약바이오 업종의 재평가가 기대되는 가운데 알테오젠이 주목받고 있다.
바이오 업종의 강점으로는 글로벌 빅파마와 신규 계약 및 임상 순항이며, 비만, ADC, 이중항체 등 각 영역별로도 성과가 나오고 있다. 다만 기술이전 중심의 구조로 자체 성장성에 한계가 있을 수 있으며, 임상 지속에 따른 자금 조달 부담이 약점으로 꼽힌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의 나스닥 바이오 테크놀로지 인덱스인 NBI 지수가 최근 6개월 동안 4800선을 회복했으며, 국내 바이오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알테오젠이 개발한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은 작년 한 해 42조 원의 매출을 기록한 제품으로, 머크는 이를 전체 매출액의 30~40%를 2년 안에 교체할 것으로 발표했다. 또한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의 FDA 승인은 제약바이오 전체 섹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며, 알테오젠의 실적에도 상승 여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알테오젠의 기술로 판매된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의 첫 판매 마일스톤은 올해 4분기 실적으로 인식될 예정이며, 내년 3월 사업보고서에서 정산 금액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 2천억원을 상회할 경우 1조 수준인 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을 추월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또한 알테오젠은 빅파마와의 추가 계약이 이어질 것이며, 다이이찌산쿄, 아스트라제네카, 산도즈 등과의 임상을 지속하면서 펀더멘털이 계속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알테오젠이 오는 9월 23일 FDA 승인 및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마지막 매수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코스피 이전 상장 계획을 발표하며 수급 변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최근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기존 상장 기업과 유사한 사업 구조를 가진 신규 상장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술이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으며, 빅파마가 발표한 임상 결과와 비교해 해당 기업의 임상 결과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한,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이 바이오 회사의 핵심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뇌 투과 플랫폼을 바탕으로 빅파마와의 계약 체결 및 임상 결과 도출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제약바이오주 가운데 알테오젠과 리가켐바이오는 빅파마와의 복수 계약으로 펀더멘털이 상승했음에도 가격은 작년과 유사한 수준이며, 두 기업 모두 FDA 승인 및 기술이전 추가 공시가 필요한 상황이다. 2023년과 2024년 대부분의 기술이전은 하반기에 이루어지며,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펩트론, 디앤디파마텍 등이 연내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해당 기업들의 공시가 나올 경우 빠른 반등이 예상되며, 바이오주의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 다만, 작년 11월부터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인해 전반적인 급락이 나왔으므로, 올해 역시 11월 중순 이후부터는 수급적인 부분을 유의하며 투자해야 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