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제일트레이딩, 한국건설·안전박람회서 ‘톤백 안전 절개기’ 공개…중대재해법 대응과 작업 효율 동시 확보

입력 2025-09-19 15:25  


제일트레이딩이 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전시홀 4에서 열리는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참가해, 동절기 제설작업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톤백 안전 절개기(TS-06, TS-08)’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경기도 등 주요 정부·지자체 기관이 후원하고, 56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설안전 전문 박람회다.

이번 ‘톤백 안전 절개기’는 굴삭기(06급·08급)에 부착하여 톤백을 자동 인양·절개·투입하는 장치로, 전기 컨트롤러를 운전석에서 직접 조작할 수 있다.

제일트레이딩 측에 따르면 1톤 톤백을 인양·절개·살포기 투입까지 평균 30초 이내 완료, 절개 과정 자체는 10초 미만 등의 신속성, 스테인리스 절개날 적용 및 유압 실린더 조절 기능으로 다양한 높이·규격 톤백에 대응 가능한 안전성, 굴삭기 클램핑 장치에 손쉽게 탈·부착 가능, 임대 장비에도 활용 가능한 범용성, 야간·새벽 작업 시 위험 노출을 줄이고 비산 먼지 및 낙하물 발생 최소화 등의 작업 환경 개선이 이번 제품의 특장점이다.

제일트레이딩 관계자는 “동절기 제설 현장에서는 톤백 포장된 제설제를 살포기에 투입할 때 인력이 낫으로 절개하거나 간이 칼날을 부착한 방식이 대체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작업은 절개 과정에서의 협착·추락·비산물 접촉 위험이 상존하며, 반복적 무리 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 작업자 부상사고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한다. 또한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발주기관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어, 지자체와 공공기관은 새로운 안전장치 도입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톤백 안전 절개기를 통해 관공서 입장에서는 작업자의 직접 절개 참여를 원천 차단하여 중대재해법상 안전조치 미비 위험을 줄이고, 작업자 투입 인원 축소 및 작업시간 단축으로 인건비·장비 운영비 절감이 가능하며, 발주기관의 안전관리 실적 향상 및 조달·입찰 과정에서 안전 관련 가점 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혹한기 및 심야 작업 환경에서 신속한 제설 대응 가능하다”라며 “톤백 안전 절개기는 법·제도 변화 속에서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안전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실제 시연 영상을 통해 장비의 동작 속도와 효율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