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가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사인 멧세라를 인수한다고 밝힘.
- 인수 금액은 주당 47.5달러로 총 49억 달러(약 6조 7000억 원)이며, 특정 임상 및 허가 단계 달성 시 최대 주당 22.5달러에 추가 지급하는 조건이 있음.
- 이번 인수를 통해 화이자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시장에 진출할 계획임.
- 국내 기업 중에서는 디앤디파마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