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 아르헨티나에 200억 달러 규모의 통화 스와프를 추진 중이다.
- 이번 통화 스와프는 IMF 경제 위기에 빠진 아르헨티나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은 아르헨티나에게 미국의 가치를 따를 것을 조건으로 내세웠다.
-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남미의 트럼프로 불리며, 미국과의 개인적인 유대와 신뢰 관계가 이번 지원 사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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