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 기업과 알래스카 LNG 송유관 건설 사업 참여 여부 협의 중이라는 소식에 LNG 관련주와 강관주가 반등세를 보임
- 이 프로젝트는 장기 프로젝트로, 하루이틀에 끝날 이슈는 아님
- LNG선 공급 부족에 따른 파이프라인 다각화가 필요하다는 뉴스와 미국 에너지부 장관의 한국과의 협업 언급이 강세 요인으로 작용
- 향후 5년간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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