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 NAVER vs 카카오]
- 전문가는 NAVER를 선택, 두나무 자회사 편입 가능성 및 다양한 생태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기대.
- 카카오는 if(kakao) 행사 이후 반응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나, 장기적으로는 긍정적 소재 다수 존재. 특히 AI 분야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B2B 사업 강화 및 해외 진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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