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다음 주 월요일 시장 준비 : 이지바이오, 롯데케미칼, 쿠콘,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한솔테크닉스 중 한솔테크닉스와 롯데케미칼 선택 - 롯데케미칼 : 3분기 어닝 시즌 돌입 관련 종목. 4년간 하락 후 바닥 다지는 중. 20일선 60일선 타고 현재 바닥 만드는 중. 6만 9천원 자리 저항 받는 중. 7만 선 돌파 후 안착형 캔들 나오면 관심 필요. 화학 회사로 14분기째 업황 다운 사이클이나 구조조정, 폐쇄합병으로 점진적 개선 중. 영업이익 적자이나 전분기 대비 46% 성장함. 하반기 적자 축소 및 기업 개선 기대됨. - 한솔테크닉스 : 한솔아이원스 모회사로 한솔아이원스의 호실적 기대됨. 한솔오리온텍 인수로 선박 엔진 컨트롤러 글로벌 1위 확보 및 로봇 부품 사업 진출. 무상감자로 주가 하락했으나 최근 조선기자재 및 로봇 관련 종목 상승으로 주가 상승 여력 높음. 1분기,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했으며 안정적인 기업임에도 현재 시가총액 2천억으로 저평가되어 있음. 연기금 등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 유입 중. 차트 점수 95점으로 오래 쉰 만큼 한 번에 올라갈 가능성 있음.
● 다음 주 시장 준비 : 롯데케미칼, 한솔테크닉스 선택 다음 주 월요일 시장을 준비하면서 이지바이오, 롯데케미칼, 쿠콘,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한솔테크닉스 다섯 종목이 선정됐다. 그 중 롯데케미칼과 한솔테크닉스가 전문가의 선택을 받았다. 롯데케미칼은 3분기 어닝 시즌 돌입 관련 종목으로 꼽혔으며 4년간 하락했던 주가가 바닥을 다지고 있다. 차트 상으로는 20일선과 60일선을 타고 현재 바닥을 만들고 있으며 6만 9천원 자리에서 저항을 받고 있다. 기술적 분석으로는 7만 선을 돌파한 후 안착형 캔들이 나오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업종 현황으로는 14분기째 업황 다운 사이클을 겪고 있으나 구조조정과 폐쇄합병을 통해 점진적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 영업이익은 적자이나 전분기 대비 46% 성장했으며 하반기에는 적자 축소 및 기업 개선이 기대된다.
한솔테크닉스는 한솔아이원스의 모회사로, 한솔아이원스의 호실적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또한 한솔테크닉스는 한솔오리온텍을 인수해 선박 엔진 컨트롤러 글로벌 1위 업체가 됐으며 로봇 부품 사업에도 진출했다. 무상감자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으나 최근 조선 기자재 및 로봇 관련 종목이 상승하면서 주가 상승 여력이 높아졌다. 분기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기업임에도 현재 시가총액이 2천억에 불과해 저평가 매력이 높다. 연기금을 비롯한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차트 점수는 95점으로 오래 쉰 만큼 한 번에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