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170.24
3.09%)
코스닥
1,160.71
(54.63
4.9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그놈 목소리', 대부분이 여기서 왔다…'허걱'

입력 2025-09-30 10:48   수정 2025-09-30 11:05

보이스피싱 전화 발신국 94.2% 중국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 발신국 대부분은 중국이며, 최근 5년간 발생한 피해액만 4조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상휘 의원(국민의힘)은 30일 경찰청 자료를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피해 규모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처음 일어난 2006년부터 2021년까지 15년간 누적액(통계청 기준) 3조8천681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파악된 보이스피싱 전화 발신국은 중국이 94.2%로 가장 많았다. 이어 베트남 4.1%, 태국 0.58% 순이었다.

이 의원은 "5년 만에 15년 치 누적 피해액을 넘어선 것은 피해 증가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국민의 재산과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안보 위협에 강력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