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나이키, 1분기 실적 발표... 매출 1% 증가, EPS 시장 예상치 상회했으나 총 마진율 42.2%로 감소. 구형 재고 소진 및 관세 부담 영향. 자체 매장 매출 감소, 외부 리테일러 통한 판매 증가. - 옥시덴털, 버크셔 해서웨이와 석유화학 부문 인수 협상 진행 중. 규모 약 100억 달러 추정. 성사 시 2022년 이후
2025-10-01 06:19
애프터 마켓 특징주 : 나이키, 옥시덴털, 노바티스, 월트 디즈니
● 핵심 포인트 - 나이키, 1분기 실적 발표... 매출 1% 증가, EPS 시장 예상치 상회했으나 총 마진율 42.2%로 감소. 구형 재고 소진 및 관세 부담 영향. 자체 매장 매출 감소, 외부 리테일러 통한 판매 증가. - 옥시덴털, 버크셔 해서웨이와 석유화학 부문 인수 협상 진행 중. 규모 약 100억 달러 추정. 성사 시 2022년 이후 최대 규모 인수될 전망. - 노바티스, FDA가 레미브루티닙을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성인 환자 대상 먹는 약으로 승인. 해당 질환에 대해 FDA가 승인한 최초의 BTK 억제제. 애프커마켓에서 주가 0.19% 하락. - 월트 디즈니, 인공지능 스타트업 캐릭터닷AI에 경고장 발송. 디즈니 캐릭터 무단 사용 이유. 캐릭터닷AI는 문제가 된 캐릭터 삭제 후 일부는 독창적 창작물이며 나머지는 기존 캐릭터에서 영감 받았다고 설명. 현재 AI 이미지 생성 업체 미드저니와도 소송 진행 중. 애프터마켓에서 주가 0.44% 하락.
● 애프터 마켓 특징주 : 나이키, 옥시덴털, 노바티스, 월트 디즈니 1. 나이키가 1분기 실적을 발표함. 매출은 1% 늘어나며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 다만 수익성은 아쉬웠음. 총 마진율은 42.2%를 기록함. 2. 버크셔 해서웨이가 옥시덴털의 석유 화학 부문 인수를 두고 협상을 진행중임. 규모는 약 1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해짐. 3. 노바티스가 새로운 치료제 소식을 전함. FDA가 레미브루티닙을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를 앓고 있는 성인 환자의 먹는 약으로 승인함. 4. 디즈니가 인공지능 스타트업 캐릭터닷AI에 경고장을 보냄. 디즈니 캐릭터들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이유임.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