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결합으로 나스닥 상장 가능성 제기, 기업 가치는 최대 50조 원으로 예상
- 이해진 의장의 글로벌 전략의 일환으로, 디지털 코인 시장의 플랫폼을 가지지 않고는 글로벌 전략은 불가능하다는 판단하에 두나무와 합병 결정
- 합병 후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 단일 주주가 되는 두나무의 송치형 회장은 NAVER 주식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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