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 - 미국 의회 예산안 합의 부결로 연방정부 셧다운 돌입. 과거 22차례 정부 셧다운 시 평균적으로 주가 하락은 크지 않았으며, 트럼프 행정부 때 35일간의 셧다운 기간 동안 오히려 10% 이상 상승했음을 감안하면 이번에도 중립적으로 판단됨. 이번 주 발표될 비농업 고용지표가 발표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 10월 FOMC는 정보 부족 상태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ADP 민간고용이 예상보다 낮게 나온 것을 고려하면 금리 인하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4분기 주도 섹터로는 반도체와 장비주를 꼽음. 반도체 가격은 6개월 이상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재고 수준도 낮아진 상황. 또한 전방 산업의 부진으로 인한 증설 부족과 AI용 반도체인 HBM의 CAPA 증가로 반도체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음. 이제는 본격적인 증설 사이클에 진입함에 따라 그동안 오르지 못했던 반도체 장비주와 소재주의 급반등이 기대됨. - 바이오 섹터는 금리 인하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으며, 10월에는 유럽종양학회도 예정되어 있음. 바이오 기업 중에서는 기술 수출을 했던 기업 중에서 추가로 나올 기업이 있으며, 이들은 주로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임. - 조선주는 상반기에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다가 3분기에는 다시 주춤하였으나, 4분기에는 다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됨. 3분기에도 조선업종 실적호조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LNG 가스 수출 증가로 인해 LNG선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 군함 수주도 기대됨. 조선업종에서는 대형주 위주로 먼저 보고, 기자재 중에서도 특화돼 있고 많은 기업이 공급하지 않는 특화된 쪽은 볼 필요가 있음. - 방산주는 지정학적 긴장감이 지속되면서 최근 다시 들썩이고 있음. 무기 체계 자체에 대한 수요가 크고, 재고 확충 및 해외 수주 증가가 예상됨. K2 전차, K9 자주포, LIG넥스원의 미사일 방어 체계의 추가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원전주는 에너지 인프라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과 투자종목 급등에도 지속적으로 보유중. 타 국가에 없는 특화기술을 보유한 두산그룹 관련주, 한전기술 등이 유망함 -올해는 유동성 장세로 인해 상승기조는 유지될 것. 단기조정 가능성은 있지만 금리인하 사이클, 미국 은행규제 완화로 5조달러 규모의 매수여력 발생. 미국도 국채발행 재개. 사실상 골디락스 상황이기 때문에 연말에는 지금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의 지수를 확인할 수 있을것
● [투자전략] 운용사 대표가 꼽은 4분기 주도섹터
미국 의회가 2023회계연도 예산안에 합의하지 못하면서 연방정부가 셧다운에 돌입했다. 과거 22차례 정부 셧다운 당시 S&P500 지수는 평균 0.03% 하락하는 데 그쳤으며, 트럼프 행정부 시절 35일간 이어진 셧다운 기간 동안에는 오히려 10% 이상 상승한 바 있다. 이번에도 셧다운 이슈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이번 주 발표될 예정이었던 비농업 고용지표가 셧다운으로 인해 연기되면서 10월 FOMC는 정보 부족 상태로 진행될 전망이다. ADP 민간고용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금리 인하 기조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4분기에는 반도체와 장비주가 주도 섹터로 부상할 전망이다. 반도체 가격은 6개월 이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재고 수준도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낮아졌다. 전방 산업의 부진으로 인해 그간 증설이 지연되어 왔으나, 이제는 본격적인 증설 사이클에 진입하면서 반도체 장비주와 소재주의 급반등이 기대된다.
바이오 섹터는 금리 인하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10월에는 유럽종양학회도 예정되어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바이오 기업 중에서는 기술 수출을 했던 기업 중에서 추가로 나올 기업이 있으며, 이들은 주로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른바 조·방·원의 경우 양호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조선주는 상반기에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다가 3분기에는 다시 주춤하였으나, 4분기에는 다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LNG 가스 수출 증가로 인해 LNG선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 군함 수주도 기대된다.
방산주는 지정학적 긴장감이 지속되면서 최근 다시 들썩이고 있는데 무기 체계 자체에 대한 수요가 크고, 재고 확충 및 해외 수주 증가의 모멘텀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원전주는 에너지 인프라 확충이라는 보다 큰 그림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으며 투자종목 200~300% 급등했지만 지속적으로 보유할 계획이다. 타 국가에 없는 특화기술을 보유한 두산그룹 관련주, 한전기술 등이 유망할 것으로 본다.
올해는 유동성 장세로 인해 상승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본다. 단기조정은 언제든 나오겠지만 금리인하 사이클, 미국 은행규제 완화로 주식,채권에 대해 5조달러 규모의 매수여력도 확보했다. 미국도 국채발행도 재개되었기 때문에 이번 셧다운도 큰 문제 없을 것으로 본다. 사실상 골디락스 상황이기 때문에 연말에는 지금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의 지수를 확인할 수 있을것으로 내다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