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국내 증시 양 지수는 모두 하락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0.52포인트(1.68%) 내린 3,550.08로 개장한 뒤 낙폭을 확대 중이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13.73포인트(1.60%) 내린 845.76에 출발했다.
미-중 무역 갈등 재부각으로 인한 뉴욕 증시 하락 영향으로 국내 증시 또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종목별로 살펴보면 통신 업종이 유일하게 강보합권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화학, 운송 창고, 의료 정밀 기기 등의 업종들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 핵심 포인트
- 13일 코스피는 1.68% 코스닥은 1.6%씩 하락 출발함.
- 미중 갈등 재부각으로 인한 뉴욕 증시의 영향으로 국내 증시 또한 하락세임.
- 코스피 내에서 통신 업종이 유일하게 강보합권에 머물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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