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코스피가 개장 직후 사상 최고치를 또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2.60포인트(0.62%) 오른 3,679.88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3,659.91)를 하루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지수는 18.54포인트(0.51%) 오른 3,675.82로 개장하더니 상승폭을 키워나가고 있다.
한편 대장주인 삼성전자도 상승 출발해 9만6천900원을 기록, 역대 최고가를 돌파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63포인트(0.19%) 오른 866.35를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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