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코스피는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오후장에서 반등에 성공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59.84포인트(1.56%) 오른 3,883.68로 장을 마쳤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6.65포인트(0.76%) 오른 879.15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업종을 살펴보면 테슬라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2차 전지가 강세를 보였다.
LG화학은 13% 넘게 상승하며 39만원을 돌파했고, LG에너지솔루션은 4% 오른 45만 4,500원으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자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는 1.13% 상승한 9만 8,600원으로 마감했으며, SK하이닉스는 0.52% 오른 48만 1,5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 핵심 포인트
- 22일 코스피는 1.56% 상승한 3,883선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 최고치 경신함.
- 코스닥은 0.76% 오른 879선에 장을 마무리함.
- 테슬라 실적 발표 앞두고 2차 전지 강세,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 각각 13%, 4% 넘게 상승함.
-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각각 1.13% 0.52% 오름세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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