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졸검정고시를 응시한 수험생들의 경우 합격자 발표 후 바로 고졸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고졸 학력을 통해 취업, 대학 진학에 활용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 한국IT전문학교(이하 한아전)는 전문대 2차 수시모집(11월 7일 시작)을 앞두고 수시·정시 외 전형을 통해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검정고시 합격생, 고3수험생 등이 지원 중이며 수능과 내신성적 반영 없이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한아전 관계자는 “인서울 4년제 한아전은 현재 검정고시 합격생들을 대상으로 입학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며 “검정고시 합격자들은 본교 웹툰학과, 컴퓨터공학과, 시각디자인학과, 게임학과 등 취업이 연계되는 학과들에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검정고시 합격 후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이 취업이 연계되는 본교에 지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인서울 4년제 한아전은 정보보안학과, 게임개발학과 등 취업이 연계되는 학과들을 운영 중이다.
학생들은 졸업 후 학사학위 취득과 동시에 대학 편입학, 대학원 진학, 취업 등 맞춤형 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
한아전은 4년제 학사학위 취득 후 대학원 진학이 연계된다. 취업이 연계되는 전문학교는 수시, 정시 외 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해 이중 등록, 중복 지원의 위험성이 없고 내신,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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