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증시는 오늘 상승세로 개장했으며, 상해종합 지수는 +0.3%, 홍콩 항셍 지수는 +0.9% 상승함.
- 최근 2주간 미국과 중국은 관계 완화와 악화를 반복했으나, 고위급 무역협상의 긍정적 보도와 재무장관의 완화적 발언으로 관계 개선 기대됨.
- 중국 정부의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기술주로 자금 이동 가능성 있으며, 경기 부양 기대감도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