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엔터주의 주가는 3분기 들어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며, 이는 공연 모객은 늘었지만 실적이 좋지 않다는 평가 때문임. - 하이브는 3분기에 신인 그룹 관련 비용 지출로 인해 실적 부진이 두드러졌고, 최소 200억원 이상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됨. - 반면 하이브를 제외한 와이지(YG), 제이와피(JYP), 에스엠(SM) 등은 3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될 전망이며, 특히 SM은 두 배 넘는 이익 성장이 예상됨. -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발표 이후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향후 중국과 관련된 모멘텀도 기대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하이브는 2026년부터 시작되는 월드투어로 인한 영업이익 성장이 기대되며, 2027년까지 투어 지속 가능성이 높아짐. -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와 베이비몬스터 등의 활동 확대와 함께 내년 성장 전망이 밝으며, 목표가를 11만원으로 상향 조정함. - JYP Ent.는 스트레이키즈의 유닛 및 솔로 활동을 통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에스엠은 올해 뛰어난 이익을 기록했으나 북미·유럽 시장 공략이 과제로 남아있음. - 전문가들은 하이브를 최선호주로 꼽으며, 이외에도 와이지엔터테인먼트, JYP Ent., 에스엠 순으로 추천함.
● "비용 증가로 실적 부진, 내년부터 실적개선...하이브 최선호주" 3분기 들어 엔터주 주가는 공연 모객 증가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받으며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특히 하이브는 신인 그룹 관련 비용 지출로 인해 실적 부진이 두드러졌으며, 최소 200억원 이상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하이브를 제외한 YG, JYP, SM 등은 3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될 전망입니다.
김현용 연구위원은 하이브의 실적 부진에 대해 신인 그룹 발굴을 위한 일회성 비용이 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일회성 비용이 장기적으로 사라질 것이라 보며, 엔터주에 대한 투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또한 BTS의 월드투어 발표가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고 덧붙였습니다.
각 기업의 실적 전망을 살펴보면, 하이브는 컨센서스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YG는 300억원대의 영업이익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JYP는 503억원, SM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넘게 증가한 447억원으로 예상됩니다. 이로써 하이브를 제외한 3사의 실적 개선세가 뚜렷합니다.
김 연구위원은 BTS의 월드투어와 관련해 연간 65회의 공연 계획을 언급하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APEC에서의 한중 정상회담이 중국 시장 개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큰 기대를 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개별 기업 분석에서 하이브는 2026년부터 시작하는 월드투어로 인한 영업이익 성장이 기대되며, 2027년까지 투어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YG는 블랙핑크와 베이비몬스터의 활동 확대로 내년도 성장 전망이 밝으며, 목표가를 1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JYP는 스트레이키즈의 활동 확대를 통해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SM은 올해 뛰어난 성과를 보였지만 북미·유럽 시장 진출이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 연구위원은 하이브를 최선호주로 꼽으며, YG, JYP, SM 순으로 추천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엔터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