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장중 4,140선까지 치솟았지만 장중 내내 급변동성을 보이며 소폭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도 또 사상최고치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5.74포인트(0.14%) 오른 4,086.89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00억원, 8,300억원 어치를 내다 팔았다.
개인은 9,300억원 매수 우위.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삼성전자(3.58%), SK하이닉스(1.79%), 현대차(2.71%), 한화오션(6.90%) 등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5.35%), 두산에너빌리티(-6.95%), 네이버(-3.58%), 삼성물산(-1.73%) 등은 약세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0.73포인트(1.19%) 하락한 890.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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