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13:44
"금융주, 증시 조정 속 강한 면모...보험 보다 은행·증권주 추천" [긴급진단]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위원]
● 핵심 포인트 - 은행주는 교육세 인상 및 ELS 배상 과징금 문제로 인해 9월 이후 조정을 받고 있으며, 보험주는 자동차 손해율 악화와 보수적 회계 기준 변경으로 인한 배당 어려움 겪고 있음. - 전문가들은 금융주가 이익 측면에서 문제가 없으며, 낮은 PBR과 함께 조정장에서 강한 면모를 보일 것이라 평가함. - 배당과 관련해 제도 변화로 12월보다 2~3월의 배당 결정을 예상하며, 은행들의 비과세 배당 전략 도입 가능성을 언급함. - 상법 개정으로 소액주주 권리가 강화되었지만, 은행·금융지주는 이미 이를 강화해왔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전망임. - 은행주는 주주환원 확대와 낮은 PBR로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보험주는 업황 회복이 어렵다고 판단되어 추천되지 않음. - 증권주는 시장 상황에 따라 움직이며, 내년에도 긍정적인 실적과 시장 흐름에 힘입어 성과가 기대됨.
● "금융주, 증시 조정 속 강한 면모...보험 보다 은행·증권주 추천" [긴급진단] 전문가들은 우선 기존의 주도 섹터의 이익이 꺾이지 않는 한 기간 조정이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올해 코스피가 75% 상승하는 동안 금융, 반도체, 지주가 주도했었습니다. 은행주는 44% 상승에 그쳐 시장 상승폭에 비해 저조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보험주는 20% 상승에 그쳐 약 55% 정도 언더퍼폼하고 있었고 증권주는 140%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60% 아웃퍼폼을 하고 있었습니다.
증권주는 주식시장이 상승하면 당연히 실적이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거래대금이 늘고 그러면 증권의 수수료 이익도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증권주는 작년에도 실적이 좋았고 올해 상반기도 작년 대비 32% 이익이 증가했으며, 연간으로 보면 한 40%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은행주는 9월 이후 조정을 받았는데, 이는 교육세 인상과 ELS 배상 과징금 문제 때문입니다. 보험주는 자동차 손해율 악화와 보수적 회계 기준 변경으로 인해 배당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금융주가 이익 측면에서 문제가 없으며, 낮은 PBR과 함께 조정장에서 강한 면모를 보일 것이라 평가했습니다. 배당과 관련해 제도 변화로 12월보다 2~3월의 배당 결정을 예상하며, 은행들의 비과세 배당 전략 도입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상법 개정으로 소액주주 권리가 강화되었지만, 은행·금융지주는 이미 이를 강화해왔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전망입니다.
은행주는 주주환원 확대와 낮은 PBR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으며, 보험주는 업황 회복이 어렵다고 판단되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증권주는 시장 상황에 따라 움직이며, 내년에도 긍정적인 실적과 시장 흐름에 힘입어 성과가 기대됩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