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67.96
1.52%)
코스닥
955.97
(1.53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집무실 외벽에도 '번쩍'…못 말리는 '황금 사랑'

입력 2025-11-06 17:5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백악관 집무실이 있는 건물 출입문 옆 외벽에 황금색 안내판을 설치했다.

5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백악관 야외정원인 로즈가든으로 통하는 대통령 집무실 출입문 옆 외벽에 최근 황금색으로 '디 오벌 오피스'(The Oval Office)라고 쓴 안내판이 만들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식 연설이나 기자회견, 외빈 환영행사 등으로 활용하는 백악관 야외정원 로즈가든의 잔디를 뜯어내고 돌 포장도로를 깔아 플로리다에 있는 자신의 마러라고 리조트처럼 파티오로 꾸미는 등 개조 작업을 진행해왔다.

또 백악관 외부 기둥에는 '대통령 명예의 거리'를 조성하고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을 제외한 모든 전직 대통령 초상화를 내걸었다.

최근엔 집무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백악관 이스트윙(동관) 건물 철거 및 연회장 건립공사에 착수했다.

특히 집무실 내부는 그가 좋아하는 '황금색' 취향이 반영됐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 같은 개조작업에 대해 "황금시대를 위한 황금의 집무실"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