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콘텐츠 생성 플랫폼 기업 ‘툰스퀘어’(대표 이호영)가 인천금융고등학교와 협력을 통해 AI 기반 웹툰 창작 실무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 웹툰 산업을 이끌어갈 창의 인재를 양성하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툰스퀘어는 자사의 AI 웹툰 창작 플랫폼 ‘투닝플러스(Tooning Plus)’를 통해 생성형 AI 기반 웹툰 창작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웹툰 기획부터 작화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웹툰·만화창작 분야에서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의 기획력,스토리 구성,작화 역량을 종합적으로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 학교인 인천금융고등학교는 인천 지역의 유서 깊은 특성화 고등학교로, 웹툰애니메이션과는 약 3:1의 높은 경쟁률을 자랑한다. 해당 학과는 네이버웹툰 작가 및 주요 제작사 PD·실무진을 다수 배출한 실력 있는 학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는 AI 기술을 접목한 실무형 창작 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툰스퀘어는 이러한 교육적 방향에 맞춰 ‘투닝플러스’ 특강을 시작으로 2026학년도 정규 특강 편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인천 지역 내 타 학교와의 연계 프로그램 확대도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 기반 글로벌을 직접 체험하며, 웹소설·웹툰·숏츠·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 창작 영역에서 새로운 학습 경험과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툰스퀘어 이호영 대표는 "AI 도구를 활용한 웹툰 창작 교육은 학생들이 창의적인 콘텐츠를 기획하고 구현하는 새로운 학습 경험이 될 것"이라며, "교육 현장에서 실무형 창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웹툰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학생들이 실무 경험을 쌓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AI 기술이 접목된 웹툰 창작 교육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툰스퀘어는 삼성전자 C-Lab에서 스핀오프된 스타트업으로, AI 기술 기반 콘텐츠 생성에 강점을 가진 테크 기반 창작 스타트업이며, ‘투닝 플러스’는 ▲[스토리즈]스토리 생성 AI ▲[3D 스튜디오] 3D 기반 AI 이미지 생성 ▲[에디터]웹툰 편집기 ▲[툰비] AI 웹툰 공유 플랫폼 기능을 통합한 차세대 웹툰 창작 통합 플랫폼으로, 올해 4월 베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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