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 브랜드 ‘아쿠아크(AQUAQUE)’가 외교통상부 소관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따뜻한하루(대표이사 김광일)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 및 국가유공자 등에 약 2억 3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루씨베이전씨(대표이사 이지혜)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계열사인 ‘아쿠아크’에서 생산한 토너, 크림, 앰플 등의 스킨케어 제품 약 2억 3천만 원 상당이 전달됐다.
기부된 물품은 따뜻한 하루를 통해 전국 각지의 미혼모 가정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그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게 순차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루씨베이전씨 이지혜 대표이사는 “우리의 마음이 담긴 기부가 생활 속에서 힘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따뜻한하루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사랑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따뜻한하루 김광일 대표이사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가정과 미래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뜻깊은 후원”이라며 “아쿠아크에서 보여준 선한 영향력이 더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따뜻한 하루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루씨베이전씨는 SNS 기반 커머스와 뷰티 브랜드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로, 대표 브랜드 ‘아쿠아크(AQUAQUE)’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지속 가능한 아름다운 일상을 제안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따뜻한하루와 함께 국내외 취약계층과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일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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