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67.85
1.47%)
코스닥
948.98
(0.83
0.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달러-원 환율, 1,470원 뚫렸다…7개월來 최고

정경준 기자

입력 2025-11-21 05:47   수정 2025-11-21 05:55

달러-원, '美 기술주 급락' 위험회피에 1,470원 돌파…7개월來 최고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1,470원을 돌파했다.

이는 7개월만에 최고치다.

21일 마감된 야간 거래에서 달러-원화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6.60원 오른 1,472.20원을 기록했다. 야간 거래 종가 기준으로 지난 4월 8일(1,479.00원) 이후 7개월여 만의 최고치다.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67.90원와 비교해선 4.30원 높아졌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상승세를 보이던 뉴욕증시가 기술주의 급락 속에 하락 반전하자 위험회피 심리가 커지면서 원화도 약세 압력을 받았다.

이날 전체로 달러-원 환율 장중 고점은 1,472.20원, 저점은 1,465.70원을 기록했다.

(사진=연합뉴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