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펜하이머는 IBM에 대한 투자의견을 '아웃퍼폼', 목표주가 360달러로 제시함; AI 및 클라우드 전략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 레이먼드 제임스는 AMD가 엔비디아의 유력한 경쟁자로 보고 있으며, 목표주가 377달러 설정. - 씨티그룹은 제타 글로벌 홀딩스의 목표주가를 26달러로 설정하며, 디지털 미디어
2025-11-24 06:52
[월가 리포트] IBM·AMD·카바나·윈 리조트 투자 의견 상향 조정
● 핵심 포인트 - 오펜하이머는 IBM에 대한 투자의견을 '아웃퍼폼', 목표주가 360달러로 제시함; AI 및 클라우드 전략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 레이먼드 제임스는 AMD가 엔비디아의 유력한 경쟁자로 보고 있으며, 목표주가 377달러 설정. - 씨티그룹은 제타 글로벌 홀딩스의 목표주가를 26달러로 설정하며, 디지털 미디어 지출 시장에서의 빠른 성장 가능성을 언급. - 루빅 캐피털은 Si타임의 목표주가를 350달러로 책정하며, 여러 긍정적 촉매제가 존재한다고 평가. - 도이치뱅크는 카바나의 목표주가를 395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이 회사의 e커머스 시장 지배력 강화를 높게 평가. - 씨티그룹은 윈 리조트의 목표주가를 16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신규 카지노 프로젝트의 현금 흐름 기여도를 긍정적으로 봄.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HP의 목표주가를 26달러로 하향 조정. - UBS는 갭에 대해 중립 의견과 목표주가 26달러를 제시하며, 추가 매출 성장 필요성을 강조.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월가는 오늘 확실한 성장 동력을 가진 기업들에 후한 점수를 주었습니다. 특히 제2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카바나부터 윈 리조트까지 긍정적인 리포트가 쏟아졌습니다. 투자 리포트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기술주 섹터입니다. 오펜하이머는 IBM을 새롭게 분석하면서 마진 확장이 기대된다는 근거로 투자 의견을 아웃퍼폼, 목표주가는 360달러를 제시했습니다. AI와 클라우드 전환 전략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주가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긍정적인 시각입니다. 레이먼드 제임스는 AMD가 엔비디아와 경쟁 가능한 유일한 대항마라고 칭했습니다. AI 가속기 모멘텀과 함께 서버 그리고 PC 시장 점유율 확대가 지속되면서 80% 이상의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고요. 목표주가는 377달러 시장, 수익률 상회로 투자 의견을 제시합니다. 소프트웨어 마케팅 기업도 볼까요. 제타 글로벌 홀딩스에 대해서는 씨티그룹이 지금이 매력적인 진입 시점이고 앞으로 50%는 더 상승 여력이 있다고 하면서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는 26달러를 제시했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지출 시장에서 점유율을 빠르게 늘려가고 있고 구조적 성장이 예상된다는 관점입니다. 반도체 기업, Si타임 역시 룹캐피탈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350달러 받아들였습니다. 주가 상승을 이끌 긍정적인 촉매제 다수를 보유하고 있다며 반도체 타이밍 솔루션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서 향후 실적 성장을 견인할 다수의 호재가 대기 중이라고 강조해줬습니다. 소비자와 레저 섹터에서는 굵직한 목표가 상향이 있었습니다. 도이치뱅크는 중고차 플랫폼 카바나에 대해 제2의 아마존 초기 단계를 보는 듯하다고 극찬하면서 목표주가는 395달러 제시했는데요. 수직 계열화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해서 e커머스 시장 지배력을 더욱더 강화하고 있고 독보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입니다. 카지노 업체도 볼까요. 윈 리조트는 씨티그룹의 제임스 하디만 애널리스트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올렸고 목표주가는 기존 124.5달러에서 160달러로 올려 잡았습니다. 2027년 개장할 알 마르잔 카지노가 막대한 현금 흐름을 창출할 것이고 경쟁사 라스베이거스 샌드의 부진을 방어할 최적의 대안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반면 PC 제조 업체 HP에는 경고등이 커졌는데요. 뱅?오브아메리카는 HP의 목표주가를 29에서 26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그 이익을 발목 잡을 것이라고 말하는데요. PC 판매량을 견조한데 부품 원가 상승 부담이 2026년 그러니까 내년 회계 연도까지 이익률 훼손을 할 수 있어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갭에 대해서는 UBS가 브랜드 재건은 성공했지만 폭발적인 성장은 확인이 필요하다며 중립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26달러 제시했습니다. 3분기 호실적과 50년 연속 배당 지급은 긍정적인데 밸류에이션 확장을 위해서는 더 높은 매출 성장률 입증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압도적인 성장률을 가진 기업과 비용 부담에 짓눌린 기업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린 하루였는데요. 오늘의 투자 의견 변화를 통해 포트 속 옥석 가리기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월가 리포트 전해드렸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