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지난 주말 미국 증시 움직임부터 총괄적으로 정리해 주시지요.
- 지난주말, 인텔과 애플 간 협업 소식으로 상승
- 중간선거 겨냥, 트럼프의 제조업 부활정책 강화
- 지난달 美 증시, AI 거품론과 비관론이 고개
- 나스닥 지수는 월간 기준 오랜만에 하락 마감
- 일부 비관론자 시각과 달리 증시 복원력 유지
- AI 거품론과 비관론 완화, 연말 랠리 기능할까?
- 12월 FOMC 회의에서 금리인하 여부 최대 관심
- 연기됐던 재정지출, 금리인하와 시너지 효과 기대
Q. 지난주말 정책적으로 최대 이슈는 트럼프 정부의 제조업 부활 정책이지 않았습니까? 왜 최근에 와서 재강화하는 것인지 밀씀해 주시지요.
- 지난해 대선, swing states 공약으로 당선
- 7개 경합주들, 전통적인 제조업 벨트
- 中 제조업 발단에 직격탄, 대중 적개심 강해
- 취임 이후 트럼프, 공약과는 다른 정책 추진
- 관세 등 대중 정책, 오히려 동맹국보다 유화적
- 저금리 통한 약달러, 근로자 경제 고통 심화
- 지방 선거 패배, 벌써부터 중간선거 전략 구상
Q. 올해도 벌써 12월인데요. 지난달 거세게 불어닥쳤던 AI 거품론과 비관론이 고개를 숙임에 따라 뒤늦은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가 살아나고 있지 않습니까?
- 12월 美 증시, 양대 최대 이슈 해소돼 출발
- 셧다운 종료, 미뤄졌던 재정지출 집중적 집행
- AI 거품론 해소와 트럼프 정부의 제조업 부활
-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적 기조 유지할 전망
- 12월 FOMC 회의에서 금리인하 여부 최대 관심
- 금리인하 적극적인 차기 연준 의장, 호재로 작용
- 이달부터 10월 FOMC 회의서 예고된 QT도 종료
Q. 역시 이달에 미국 증시 움직임을 좌우할 최대 변수는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인하 여부이지 않습니까?
- 9월 FOMC 회의 후 연준, 거시금융 안정 우선
- 난제, 성장률 급락과 거품붕괴 우려 속 금리 조정
- 0.25%p씩 두 차례 인하, 고평가 주가 연착륙시켜
- 기준금리 3.75%, 중립금리로 추정된 3.5% 근접
- 9월 점도표 상 12월 FOMC 한 차례 더 인하 여지
- 내년 어떻게 될 것인가? 12월 FOMC 점도표 변경
- 트럼프 키즈, 9월 점도표보다 중립금리 더 하향?
Q. 다른 국가도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가장 관심이 되는 것이 중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 여부이지 않습니까?
- 中, 내년 경제정책 운용방안 가이드 라인 확정
- 공작대회, 가이드 라인은 내년 3월 전인대 확정
- 中 경제, 하반기 이후 디플레 조짐 더 뚜렷
- 성장률, 3분기 이후부터 목표치 하회 폭 확대
- 10월 PPI ?2.1%, 37개월 연속 마이너스 국면
- 10년 금리, 日보다 낮아 ‘잃어버린 30년’ 우려
- 종합경제대책, 제3 방안인 증시 부양책에 관심
Q. 일본은 어떻습니까? 지난주말에는 다케이치 정부가 추경도 발표하지 않았습니까? 의외로 경기부양에 적극적이지 않습니까?
-3분기 이후 日 경제, 스태그플레이션 조짐
- 3분기 성장률 ?1.6%, 10월 CPI 3% 대에 진입
- 10월 출범한 다카이치 정부, 올해 4분기 중요
- 스태그플레이션 조짐 심화되면 조기 퇴진 요구?
- 위기의식 느낀 다카이치, 경기 부양에 승부수
- 엔저 추진, 우에다에 기준금리 인하 협조 요청
- 실질적인 첫 살림살이 내년 예산, 대규모 편성
- 12월 BOJ 회의, 과연 다카이치 정부에 협조할까?
Q. 요즘 들어 유럽이 의외로 조용한데요. 이달에 유럽은 정책을 포함한 어떤 변수들이 예정돼 있습니까?
-3분기 이후 日 경제, 스태그플레이션 조짐
- 3분기 성장률 ?1.6%, 10월 CPI 3% 대에 진입
- 10월 출범한 다카이치 정부, 올해 4분기 중요
- 스태그플레이션 조짐 심화되면 조기 퇴진 요구?
- 위기의식 느낀 다카이치, 경기 부양에 승부수
- 엔저 추진, 우에다에 기준금리 인하 협조 요청
- 실질적인 첫 살림살이 내년 예산, 대규모 편성
- 12월 BOJ 회의, 과연 다카이치 정부에 협조할까?
Q. 이달에 우리 증시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미국을 포함한 주변국 움직임을 보면 나빠 보이지는 않은데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 대외 여건만 따진다면 12월 韓 증시, 좋을 듯
- 11월처럼 내부적인 문제, 주가 수준 결정할 듯
- 11월에 크게 흔들렸던 변동성, 12월에는 축소
- 원·달러 환율 안정 여부와 외국인 움직임 주목
- 이달에 1,500원 넘어서나? 다양한 환율안정 방안
- NPS 등 연기금, 해외주식 가이드 라인 나올까?
- 배당소득 분리과세 신설구간 설정, 외국인 반응은?
- 올해 코스피 상승률 1위, 지킬 수 있느냐도 관심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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