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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한·미 증시에 영향 미칠 대형 이슈 점검! 미뤄졌던 2025 연말 랠리, 뒤늦게 찾아올까?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입력 2025-12-01 08:45  

올해도 벌써 12월인데요. 연초 예상과 달리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증시가 거침없이 올랐습니다. 그런 만큼 그 어느 해보다 올해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가 높았는데요. 하지만 지난달 찾아온 AI 거품론과 비관론에 따라 힘든 것이 아닌가는 시각이 대두됐습니다. 이제 AI 거품론과 비관론이 완화됨에 따라 뒤늦게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가 살아나고 있는데요.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는 최대 관심사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지난 주말 미국 증시 움직임부터 총괄적으로 정리해 주시지요.
- 지난주말, 인텔과 애플 간 협업 소식으로 상승
- 중간선거 겨냥, 트럼프의 제조업 부활정책 강화
- 지난달 美 증시, AI 거품론과 비관론이 고개
- 나스닥 지수는 월간 기준 오랜만에 하락 마감
- 일부 비관론자 시각과 달리 증시 복원력 유지
- AI 거품론과 비관론 완화, 연말 랠리 기능할까?
- 12월 FOMC 회의에서 금리인하 여부 최대 관심
- 연기됐던 재정지출, 금리인하와 시너지 효과 기대

Q. 지난주말 정책적으로 최대 이슈는 트럼프 정부의 제조업 부활 정책이지 않았습니까? 왜 최근에 와서 재강화하는 것인지 밀씀해 주시지요.
- 지난해 대선, swing states 공약으로 당선
- 7개 경합주들, 전통적인 제조업 벨트
- 中 제조업 발단에 직격탄, 대중 적개심 강해
- 취임 이후 트럼프, 공약과는 다른 정책 추진
- 관세 등 대중 정책, 오히려 동맹국보다 유화적
- 저금리 통한 약달러, 근로자 경제 고통 심화
- 지방 선거 패배, 벌써부터 중간선거 전략 구상

Q. 올해도 벌써 12월인데요. 지난달 거세게 불어닥쳤던 AI 거품론과 비관론이 고개를 숙임에 따라 뒤늦은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가 살아나고 있지 않습니까?
- 12월 美 증시, 양대 최대 이슈 해소돼 출발
- 셧다운 종료, 미뤄졌던 재정지출 집중적 집행
- AI 거품론 해소와 트럼프 정부의 제조업 부활
-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적 기조 유지할 전망
- 12월 FOMC 회의에서 금리인하 여부 최대 관심
- 금리인하 적극적인 차기 연준 의장, 호재로 작용
- 이달부터 10월 FOMC 회의서 예고된 QT도 종료

Q. 역시 이달에 미국 증시 움직임을 좌우할 최대 변수는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인하 여부이지 않습니까?
- 9월 FOMC 회의 후 연준, 거시금융 안정 우선
- 난제, 성장률 급락과 거품붕괴 우려 속 금리 조정
- 0.25%p씩 두 차례 인하, 고평가 주가 연착륙시켜
- 기준금리 3.75%, 중립금리로 추정된 3.5% 근접
- 9월 점도표 상 12월 FOMC 한 차례 더 인하 여지
- 내년 어떻게 될 것인가? 12월 FOMC 점도표 변경
- 트럼프 키즈, 9월 점도표보다 중립금리 더 하향?

Q. 다른 국가도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가장 관심이 되는 것이 중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 여부이지 않습니까?
- 中, 내년 경제정책 운용방안 가이드 라인 확정
- 공작대회, 가이드 라인은 내년 3월 전인대 확정
- 中 경제, 하반기 이후 디플레 조짐 더 뚜렷
- 성장률, 3분기 이후부터 목표치 하회 폭 확대
- 10월 PPI ?2.1%, 37개월 연속 마이너스 국면
- 10년 금리, 日보다 낮아 ‘잃어버린 30년’ 우려
- 종합경제대책, 제3 방안인 증시 부양책에 관심

Q. 일본은 어떻습니까? 지난주말에는 다케이치 정부가 추경도 발표하지 않았습니까? 의외로 경기부양에 적극적이지 않습니까?
-3분기 이후 日 경제, 스태그플레이션 조짐
- 3분기 성장률 ?1.6%, 10월 CPI 3% 대에 진입
- 10월 출범한 다카이치 정부, 올해 4분기 중요
- 스태그플레이션 조짐 심화되면 조기 퇴진 요구?
- 위기의식 느낀 다카이치, 경기 부양에 승부수
- 엔저 추진, 우에다에 기준금리 인하 협조 요청
- 실질적인 첫 살림살이 내년 예산, 대규모 편성
- 12월 BOJ 회의, 과연 다카이치 정부에 협조할까?

Q. 요즘 들어 유럽이 의외로 조용한데요. 이달에 유럽은 정책을 포함한 어떤 변수들이 예정돼 있습니까?
-3분기 이후 日 경제, 스태그플레이션 조짐
- 3분기 성장률 ?1.6%, 10월 CPI 3% 대에 진입
- 10월 출범한 다카이치 정부, 올해 4분기 중요
- 스태그플레이션 조짐 심화되면 조기 퇴진 요구?
- 위기의식 느낀 다카이치, 경기 부양에 승부수
- 엔저 추진, 우에다에 기준금리 인하 협조 요청
- 실질적인 첫 살림살이 내년 예산, 대규모 편성
- 12월 BOJ 회의, 과연 다카이치 정부에 협조할까?

Q. 이달에 우리 증시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미국을 포함한 주변국 움직임을 보면 나빠 보이지는 않은데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 대외 여건만 따진다면 12월 韓 증시, 좋을 듯
- 11월처럼 내부적인 문제, 주가 수준 결정할 듯
- 11월에 크게 흔들렸던 변동성, 12월에는 축소
- 원·달러 환율 안정 여부와 외국인 움직임 주목
- 이달에 1,500원 넘어서나? 다양한 환율안정 방안
- NPS 등 연기금, 해외주식 가이드 라인 나올까?
- 배당소득 분리과세 신설구간 설정, 외국인 반응은?
- 올해 코스피 상승률 1위, 지킬 수 있느냐도 관심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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